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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목)
남전미술관
남전문장가
문화행사
> 금실(琴室)
강원도 산골마을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남전 금동원화백은 산짐승이 들끓던 1950년대 전쟁 직후의 강원도 두메산골에서도 풀밭에 화구를 펴고 직접 먹을 갈아 작품을 그렸고 그나마 화구를 펼칠 공간이 없는 곳에서는 스케치를 해서 당시의 척박한 두메산골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흥건한 인심에 남다른 애...
"못난이"
제목:  못난이     작가: 남전(藍田) 금동원(琴東媛)남전(藍田) 금동원(琴東媛) 화백의 반추상으로 분류 되는 작품에는 화두가 있어 감상자가 자신의 세계로 침잠할 수 있는 여...
초가집
  서울 인왕산 자락  실제로 다시 들어가서 살라고 하면 모두 머리를 흔들 초가집이 그리움의 상징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초가집에 살던 시절은 비록 모두 어렵게 사는 시절이었지만 상대적 빈곤...
대구(大邱)
나의 출생지인 동시에 6.25때 피난지로서 쓰라린 추억만 담뿍 실려 있는 곳, 대구는 미워도 싫어도잊지 못할 또다시 가보고 ...
춘천(春川)
성심 여중고에서 시간 후 과외(課外)로서 수녀님들 시간까지 마치고 4시 36분발 기차로 성동역을 떠났다.  나도 모르게 급히...
올 가을
어느덧 선선한 九월달이 되었습니다.두둥실 줄 서있던 구름도 씻은듯이 사라지고 맑고 푸른 하늘이 어김없이 찾아 왔다.  이 번 여름에 너무 더워 못살 정도로 혼이 났었다.  물론 나만의 일은 ...
중국 기행기
“왔다메 큰 것”왔다메 넓은 것. 어떻게 할까하고 망설이던 저 中國 땅, 보고 싶고 가보고 싶던 중국을 다녀 온 작년...
남전 금동원
금동원1927년생이화여대와 이응로 화숙에서 수학하였다.한국의 여류화가 중에 20세기를 대표하는 원로작가로 제도권에서는 야인으로 치부 될 정도로 개인전을 통해서만 화가생활을 영위 해 왔다.60년 동안 야생화,...
"한국의 미"
제2차대전이 끝나자마자 1945년 10월 입학하여 저는 이화여자대학교 미술과를 다녔습니다마는 그곳에서는 별로 배운 것이 없고 동시에 그때가 한국전쟁 직전이라서 우리한국에서는 여자가 무슨 그림쟁이냐고 하면서 ...
2007 시카고 남전 금동원 전시회
두메노인과 아이
앞이 툭 터진 산 언덕배기로 급히 얼마 안 걸어 초가삼간집 마당의 광경이 눈에 뜨인다.   하얀 긴 수염의 노인과 아장아장 걷는 아기와 그리고 병아리 세 마리 등,  정답게 어울려 놀고 있는 그...
남전 금동원화백 작품 무사반환
성균관대학교 박물관에서 지난 10년 동안 학수고대 해 오시던 "남북통일속성기도회"를 돌려 받으셨읍니다.   원래 미국으로 이민 가시기 전 성균관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셨던 인연으로 ...
요철(凹凸)
凹凸세상을 나누면 어디나 요철(凹凸)이고 삼베 자락에 펼쳐진 세상은 아침인지 저녁인지 모를 번져 나가는 불길 노을이 하늘을 물들였고 잡초 무성한 풀밭에는 뿌리 깊은 나무 꼭대기에 까치가 앉아...
자화상
남전(藍田)금동원의 자화상에 대한 소감   박용숙(미술비평가) 자신의 얼굴을 그린 작품을 <자화상>이라고 한다.  자신의 겉얼굴이 아니고 속에 숨어있는 민낯을 드러내 보이...
우리 마을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동네, 이는 우리 한국인들 모두의 고향 모습이다.  비록 풀 한 포기 없는 세멘트와 아스팔트로 덮인 도시 한복판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도 마음 속에 있는 고향은 복사꽃 분홍색으로 덮...
낙동강(落東江)
강 앞에 서서 건너 편 하회동(河回洞) 경치를 살펴본다.  약 1년전에 어느 기업가로부터, 듣고 얻은 소갯장을 그대로 가지고 뒤늦게나마 찾아간 집의 여주인은 지금 우리나라 3대 재벌 중 한 분의 사촌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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