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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월)
藍田 畵帖
藍田 文章家
琴室 文化
> 금실(琴室)
2017년 09월 20일 (수) 10:23
강원도 산골마을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남전 금동원화백은 산짐승이 들끓던 1950년대 전쟁 직후의 강원도 두메산골에서도 풀밭에 화구를 펴고 직접 먹을 갈아 작품을 그렸고 그나마 화구를 펼칠 공간이 없는 곳에서는 스케치를 해서 당시의 척박한 두메산골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흥건한 인심에 남다른 애착을 평생동안 초가와 산골 그림에 품어냈다.  
우리가 노래하는 고향의 봄에서도 고향은 꽃 피는 산골인 것이 남전이 그리워하는 산골의 자연과 인심에 겹쳐 나뉘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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