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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화)
藍田 畵帖
藍田 文章家
琴室 文化
> 금실(琴室)
2017년 09월 15일 (금) 10:10
남전 금동원

그림으로 사는 인생
금동원
1927년생
이화여대와 이응로 화숙에서 수학하였다.
한국의 여류화가 중에 20세기를 대표하는 원로작가로 제도권에서는 야인으로 치부 될 정도로 개인전을 통해서만 화가생활을 영위 해 왔다.
60년 동안 야생화, 초가집과 같이 자연의 숨결을 아름답게 표현해 온 한국화 화가
욕심 없고 탈속한 화풍은 시정이 넘치고 생명의 아름다운 에너지를 담아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1950년 당시 최대 미술전이었던 조선서화전시회에서 최우수상인 ‘이왕가대상’을 수상하였고 1962년에는 미국문화원이 홍콩에서 주최한 국제자유미술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일찍이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인간의 순박한 속내를 잘 담아내는 수필로도 일찍부터 문명을 떨쳐 문장가 동인으로도 활동을 하였다.
1975년부터 뉴욕에 진출하여 유네스코와 Asia Society의 초청으로 한국의 미술을 미국사회에 작품을 선 보였고 많은 미국인 애호가를 가지고 있다.
1999년에 Northeastern University에서 ‘Millennium’ 초대전시회를 개최하여 시카고에서도 선 보인 적이 있다.

작품: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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