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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9 (일)
정자나무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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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칼럼
不惑, 知天命, 耳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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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는 그런데로 천국이었다.
하와이는 이름 값을 하는 천국입니다. 잡상인 없고 미국의 선진...
하와이에서 산 기억은 마치 아주 오래 되어 색 바랜 사진같이 일부러 꺼내 들지않아도 시시때때로 눈앞에 어른거린다.처음 찾아 든 하와이는 그 전에 여행을 갔었던 때처럼 드높은 푸른하늘에 보기 좋은 흰구름이 떠있는 화창한 날씨로 맞아 주었다.  미국에 처음 ...
인도 천축국(天竺國)을 다녀 온 이야기 *윤봉춘(수필가)
수필가 윤봉춘 천축기행(天竺紀行) 인도의 향불 세계4대 문명의 발상지인 인더스강의 문명은 수많은 고대 종교의 메카였다. 지금은 11억 인구가 법석대는 세계 제 2의 인구대...
앙코를의 추억 윤봉춘(수필가)
앙코르의 추억 앙코르 사원 고고학자도 아니고 인류 역사학자도 아닌 관광객이 이곳에 오는 이유는 세상에 알려진 경이로운 고대 건축물과 따 프롬(Ta Prohm) 사원에 내려진 뽕나무 과...
앙코르의 추억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어 한국국민들이 환호하고 있다.크루즈 여행을 할 적마다 우리나라(한국)도 쿠르즈 선박이 입항하는 코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 하여 본 적이 있었는데 강원도 평창...
아프리카 여행기 6
흔히들 등대가 있는 곳이 희망봉으로 알고 있지만 등대가 있는 곳에서 좀 떨어져 있다. 에베레스트 등정에서 정상에서 찍은 사진이 없으면 등반의 성공을 인정 못 받는 다는데 이곳 희망봉도 관광객들의 희망봉...
꿈에 가 본 것 같이 기억 되는 곳
여행을 다녀 온 곳 중에서 다시 가보고 싶어서 꿈에까지 보이는 곳이 있다.내게는 그런 곳 중에 하나가 페루에 있다. 이키토스에서 아마존강을 따라 거의 한나절 전속력으로 모타보트로 상류로 거슬러...
스카이 다이빙
뉴저지주 서섹스 카운티 비행장에 소재한 스카이다이빙 캠프는 우리 집에서 60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 한인들이 많이 찾는 와일드터키나 그레잇 고지 골프장에서 가까운 곳에 있다. 언젠가는 꼭 한 번 하여 보겠...
독도 탐방기
아, 독도! 대한민국 영토, 동쪽 처음 시작되는 섬!◆ 독도 탐방에 앞서독도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 영토라고 기록되어 있는 자료가 많이 남아 있다. 현재도 울릉도 주민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영토가 확실하다는 것...
스모키마운틴
옛날 같으면 감히 생각도 못하였던 백두산 등정을 중국이 개방한 뒤부터 우리는 민족의 영산(靈山)이라고 부르며 찾아간다. 백두산처럼 천지(天池)는 없지만 한국의 또 하나의 명산인 지리산은 산세의 웅장함이 등산...
너희가 라면 맛을 알아?
여행지에서 먹는 일은 집에 있을 때와는 달리 여행의 한 축으로 추억의 주제가 되는 경우도 그만큼 많다.라면이야기라면 하나 또 추억이라 할만한 게 있다. 아마존 정글에 모타보트를 타고 들어 간 적이 있었다.&n...
아프리카 여행기 5
현존하는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은 그 나라의 존경받는 영웅이다. 광장의 이름이 만델라 스퀘어이고 그 앞에 어마 어마하게 큰 만델라 전 대통령의 전신 동상이 서있다. 위대하다고 떠받드는 세상의 동상들은 높은 축...
아프리카 여행기 4
마사이족은 케냐와 탄자니아 지방에서 유목생활을 하는 아프리카의 한 부족이다. 우리에게는 흔히 ‘검은 대륙의 사자’, ‘전사들의 부족’등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자와 정면 대결할 정도로 용맹하며 자존심이 강하...
아프리카 여행기 3
마사이마라(Masai Mara) 국립공원일행 24명을 3대에 분승시켜 태운 전용 사파리 차량 행렬이 아프리카 최대 동물 서식지 마사이마라로 향한다. 공항에서 얻은 안내 책자에 케냐에는 이 밖에 사파리 관광으로 유명한 ...
아프리카 여행기 2
비자(VISA)장사빅토리아 폭포를 끼도 도는 잠비아 강의 주변 짐바브웨, 잠비아, 보스와나 세 나라를 왔다 갔다 하면서 국경을 넘나드는 비자 수수료가 1인당 170 달러나 된다. 도장 하나 찍어주고 그 수많은 관광객들...
아프리카 여행기 1
대 자연의 신비에 감싸인 아프리카를 우리는 검은 대륙이라고 일컫는다.  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고픈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유럽이나 남미대륙하고 달리 멀고먼 나라로만 여겨...
쿠츠타운 민속문화축제
 가고픈 마음 반, 방콕하고픈 마음 반으로 쓸데없는 인터넷 뒤적거림으로 시간을 죽이다가 일어 선 시간이 얼추 점심시간이 되어버린 즈음이었다.  자동차 시동을 걸고 뉴저지 80번 도로에 올라 서니 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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