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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7일 (화) 07:29
뉴욕 르네상스 페스티발

수십만 명 미국인들이 이렇게 16세기 엘리자베스 여왕의 중세기를 그리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08년 82일부터 시작되었던 31 뉴욕르네상스페스티발이 921일에 화려한 중세기사들의 토너먼트경기를 마지막으로 가을의 문턱에서 막을 내렸다.  드넓은 Sterling Forest, Tuxedo, NY 자리 잡고 열리는 뉴욕 르네상스 페스티발은 미국 전지역에 걸쳐 여름에 열리는 르네상스 축제의 하나 이다.  수십만 미국인들이 이렇게 16세기 엘리자베스 여왕의 중세기를 그리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의문이 생길 정도로 당시의 의상을 집에서부터 입고 차에서 내리는 수많은 사람이 주차장에서 입구까지 줄을 이어 입장하고 있었다.  유럽에 대한 역사적 열등감이라는 고차원의 분석을 필요가 없이 100개가 넘게 들어 공예품 상점들, 칠면조 다리 구이를 들고 다니며 마치 해적이라도 어깨에 잔뜩 힘이 남자친구와 왕자에게 납치 공주처럼 얌전하게 손목이 잡힌 여자친구, 20 개가 넘는 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들은 모두 기발해 미국식 기획이 만들어 돈을 많이 수밖에 없는 테마공원이었다. 허름하고 바짝 마른 나무 구조물들 사이로 오가면서 가족이 함께 와서 즐겁고 새롭게 사랑을 키우는 연인들에게 낡고 오래 듯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 시간을 파는 뉴욕 르네상스 페스티발을 다녀 오면 나중에 지난 여름에 가까운 사람과 숲속을 거닐면서 아기자기한 추억거리를 만들어 마치 영국민요 지난 여름의 장미 듣는 같은 감정을  꺼내 있을 같다.  마치 중세에 살던 추억을 꺼내 반추하듯이.

16세기 영국의 에리자베스여왕 시대의 중세기 기사들의 반란과 충성스러운 기사들의 목숨을 투쟁, 중세의 갑옷을 입고 말을 기사들이 창과 방패로 부딪치며 창이 부러지고 말에서 떨어지는 박진감 넘치는 토너먼트경기, 사람이 직접 출연해 결투를 벌리는 체스경기 같은 대형공연 아니라 숲속에서 헤리포터에 나오는 마법사가 동화책을 읽어주는 스토리텔링, 요정이 나무 아래에서 애들과 함께 사진도 찍어 주는 행복을 만드는 순간 순간이 곳곳에 숨겨져 있다.

내년 여름에는 산속에 줄을 잇는 차량행렬에 동참해 하루를 보내는 추억 만들기에 부족하지 않은 페스티발이다.  내년도 행사계획은 7월에 발표 된다.

New York Renaissance Faire,  www.renfair.com 전화(845)351-5171 행사장 600 Rt.17A, Tuxedo Park, NY 10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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