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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19일 (일) 18:57
고려홍삼만 먹은 에이즈환자 20년 건강하게 면역기능을 유지

건강식품의 최고(最古), 최고(最高)로 흔들림없는 홍삼의 가치가 과학적으로 다시 한번 증명되었다. 홍삼만 먹은 에이즈환자가 20년째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고려홍삼이 에이즈 바이러스를 파괴한다는 연구 결과를 울산의대 미생물학교실(서울아산병원) 조영걸교수팀이 발표하였다.
연구대상자 중 2명은 에이즈 치료제 복용없이 홍삼복용만으로 진단 후 20년 이상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연구자들은 1991년부터 국내 에이즈 감염자에게 하루 5.4그람의 고려홍삼을 복용하게 하는 연구를 계속 해왔다
.
홍삼복용이 감염자의 면역세포 (CD4+ T) 감소 속도를 1/3 이하로 느리게 할뿐만 아니라 HIV-1 네프(nef) 유전자를 파괴한다는 사실도 이미 밝힌 바 있는 데 이번 연구에서는 에이즈 치료제를 전혀 복용하지 않고 고려홍삼을 10년 이상 복용해 (평균 13,364 g) 오면서 건강하게 지내온 감염자 10명 모두에서 5'LTR/gag 유전자가 네프에서 보다 훨씬 높은 빈도로 파괴된 것으로 관찰되었다
.
유전자 파괴율은 유전자 증폭 산물(PCR products)기준으로 평균 38%로 홍삼을 전혀 복용하지 않은 일반 대조군에 비해 4.5배 높았다. 5’ LTR/gag 유전자 집단적인 결손에 대한 보고는 세계적으로도 이번이 처음이다
.
이러한 높은 비율의 유전자 파괴 는 홍삼을 지속적으로 복용한 환자가 에이즈로의 진행이 아주 느린 이유의 하나이다. 현재 1985-1988년 진단 받은 국내 감염자 38명중 5명이 생존해 있는데 이들 모두 고려홍삼 장기 복용자들이다
.
본 연구결과는에이즈 리서치 앤드 휴먼 레트로바이러스” 2008 2월호에 게재되었다. 이번 연구는 16년에 걸친 연구로 보아 고려홍삼은 초기 에이즈 치료제로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임이 확인되었으며 장차 치료용 백신으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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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조영걸교수팀에 따르면 이 같은 임상결과는 국제학술지 `에이즈 리서치 앤드 휴먼 레트로바이러스' 최근호와 18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항바이러스 세계 정상회의(BIT Life Sciences' 2nd Annual World Summit of Antivirals 2009)'에서 발표됐다.

조 교수는 "흥미롭게도 1988년 에이즈 감염을 진단받은 한 환자는 네프 유전자가 최근 파괴되면서 몸속 면역세포수가 1천개 이상의 정상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말했다.
에이즈치료제를 장기간 복용할 경우 유전자의 치환이나 삽입으로 항생제처럼 예외 없이 내성이 생기는데, 홍삼은 이와 반대로 유전자를 다양하게 결손 시킨다는 게 교수팀 측 설명이다.  조 교수는 "에이즈 감염자에게서 유전자 파괴가 아주 드물어 지금까지는 감염자의 예후와 바이러스 파괴와의 관련성이 잘 정립돼 있지 않았지만, 일련의 연구결과들을 통해 기존의 개념이 수정돼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조영걸교수 02-3010-4283

출처 : 서울아산병원

2007년도 발표논문

고려홍삼이 HIV-1 감염자에서 혈청 soluble CD8 항원 농도에 미치는 영향
(
Effect of Korean Red Ginseng on Serum Soluble CD8 in HIV-1-Infected Patients)
조영걸(Young-Keol Cho)
· 성흥섭(Heungsup Sung)
Journal of Ginseng Research Vol.31 No.4, 2007. 12

간행물명 : Journal of Ginseng Research(구 고려인삼학회지)
발행기관 : 고려인삼학회

한글초록:

고려홍삼이 HIV-1 감염자에게서 바이러스의 활발한 증식으로 유발된 면역계의 과활성화를 장기간에 걸쳐 억제하는지 살펴보기 위해 면역 활성화 지표인 soluble CD8 항원(sCD8)을 측정하였다. HIV-1 감염 대조군 49, zidovudine (ZDV) 복용군 22, KRG 복용군 48, KRG ZDV 병용군(49)을 대상으로 하였다. HIV-1 감염 대조군에서는 혈청 sCD8 농도가 31-48개월동안 33% 증가하였으며(P0.05), sCD8/CD8+T 림프구 비도 21±13개월동안 54% 증가하였다(P0.001). ZDV 복용군에서는 혈청 sCD8 농도가 초기 6개월동안은 감소하였으나 그 이후로는 서서히 증가하였으며, sCD8/CD8+T 림프구 비도 증가하였다. KRG 복용군은 sCD8 농도가 31-48개월동안 45% 감소하였으며(P0.01), sCD8/CD8+T 림프구 비도 19 ± 11개월동안 19% 감소하였다(P0.05). 병용군에서는 sCD8 농도가 31-48개월동안 29%(P0.01) 감소하였다. 추적관찰 기간 동안 각 군간의 sCD8 농도 변화가 명확한 차이를 보였으며, KRG 복용군에서는 ZDV 복용군에서 관찰된 ‘rebound 현상’(sCD8이 초기에 감소하다가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없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HIV-1 감염환자에서 KRG를 장기간 복용시켰을 경우 sCD8 농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KRG가 면역계의 소모적인 과활성화 상태를 방지함을 알 수 있었다.

영문초록:

To evaluate whether there is a relation between Korean red ginseng (KRG)-intake and the suppression of immune hyperactivation in HIV-1-infected patients, we measured serum soluble CD8 (sCD8) over 31-48 months in 168 patients. They were divided into four groups; HIV-1-infected control (n = 49), zidovudine (ZDV) group (n = 22), KRG group (n = 48), and combination of KRG and ZDV group (n = 49). In control, sCD8 and the ratio of sCD8/CD8+ T cells significantly increased by 33% (paired t-test, P 0.05) and 54% over 21 ± 13 months (P 0.001), respectively. In ZDV group, sCD8 decreased within first 6 months and then showed steady increase and the ratio also increased over 19 ± 10 months. In KRG group, sCD8 and the ratio of sCD/CD8+ T cells continuously decreased by 45% (P 0.01) and 19% over 19 ± 11 months (P 0.05), respectively. In combination group, sCD8 gradually decreased by 29% (P 0.01). There was a clear difference in the changes in serum sCD8 over time among 4 groups. There was no rebound phenomenon in KRG group as shown in ZDV group. These results suggest that KRG-intake suppresses immune hyperactivation state by HIV antigen itself in the HIV-infected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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