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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14일 (월) 20:20
차에서 냄새가 나면 고장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과 평소보다 장거리 운행이 많아져 차량 유지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때 이다.

에어컨을 무리하게 이용하고 휴식없이 장거리를 운행하게 되면 자동차에 뜻하지 않은 이상이 생겨 일정을 망치게 할 수 있다.

우선 운행 중에 평소에 나지 않던 냄새가 나면 이상이 생겼다는 표시로 알고 즉시 대처하는 것이 큰 낭패를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냄새가 나기 시작할 때 가까운 정비업소에 들러 대부분 간단하게 고칠 수 있어 즐거운 나들이를 망치지 않도록 신경을 쓸 일이다.

시큼한 식초 냄새

밧데리에 전압을 안정적으로 충전시켜 주는 레규레이터 등 전기계통에 문제 발생

고무타는 냄새

엔진부분에 달려 있는 각종 팬벨트가 적정한 탄력을 유지 못하거나

타이어가 훼손되었거나 적절한 압력이 부족하여 마찰열로 심각하게 훼손이 진행 중

달콤한 단내

냉각수 계열에 이상이 생겨 넘치거나 새고 있을 경우

쇠가 갈리는 탄내

브레이크 라이닝의 과잉사용 또는 케이블 등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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