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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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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9일 (일) 07:30
2012년도 충남농업계고교 미국연수 비지니스캠프

엄청난 자연의 혜택 속에 인간의 꿈이 지혜를 일구어 농작물을 키우는 곳입니다. 넓고 넓은 곳입니다.


연 25만 두 소를 도축하는 목장의 마블링(霜降肉)을 위한 시설입니다.  미국 소고기의 맛을 높이는 목장입니다.  눈 앞에 있는 소가 2만 마리가 넘는다고 하는데 믿기지가 않습니다.


소만 사는 나라에 온 것 같습니다.  사람은 안보이고 소들만 먹고 또 먹으면서 살 속에 기름을 키웁니다.


사막의 대목장, 방목하는 곳입니다.  소들은 제각기 흩어져서 명상에 잠겨 있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지 아주 많이 궁금합니다.  Nothing to do 가 소를 키웁니다.


하루 종일을 달려도 경치는 똑 같습니다. 한미FTA의 극복을 위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벼 재배에 적합하고 우리 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는 벼와 비슷한 벼들이 재배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미리 최아(催芽)시킨 종자를 항공기를 이용해 담수포장에다 파종하며 광활한 평지에서 재배합니다. 재배 지역은 거의 100% 평지이며 이러한 평지의 논은 레이저 유도 기계로 평탄작업이 이루어집니다. 벼만을 재배하는 단일 작물수확체계에서 땅은 100m 0.020.05m의 경사로 평탄하게 고르게 된다고 합니다. 이는 관개 배수를 위해 100m 0.1 내지 0.02m의 경사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하는 데 벼 재배에 있어서는 정밀한 땅 고르기에 의한 용이한 물 관리와 중단립종의 재배로 인한 쌀 수확량의 증가가 중요한 요인입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소비 되는 중단립종의 생산은 캘리포니아를 제외한 미국 다른 주에서는 거의 없고 캘리포니아가 중단립종의 생산을 미국 생산량의 99%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과연 논두렁이 없습니다.  모든 영농이 항공기를 이용해 이루어집니다.
우리 논은 사람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라는데 이 곳은 비행기 엔진소리를 듣고 자랍니다.


Rice Processing Complex 입니다.  경계가 너무 삼엄하여 사진도 못찍게 합니다.  이 사진을 찍고나서는 경비직원에게 사진 촬영이 제지 되었습니다.  공장은 엄청나게 크지만 사람이 안보여 마치 유령공장 같았습니다.  자동화 시설이 되어 인력이 거의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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