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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1일 (토) 20:47
落花流水認天台

나이 들면서 흘러간 추억을 되새김질하는 것이 참 재미 있습니다. 너무 아까워서 남에게 들려 주고 싶은 추억과 보람들을 나누기 위해 깔아 놓은 멍석이 되고자 합니다.

낙화유수인천태(落花流水認天台)라고 옛 중국 당나라 시에 있는 글이라고 합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누구나 지난 과거의 추억에서 아쉬움이 있게 마련이지요.

그 때는 그렇게 좋았던 시절이었는지도 몰랐던 것이 새삼 아쉽고 우리 후배들이 지금 똑같이 겪으면서도 모르고 있을, 그리고 한참 지나서야 지금 나처럼 알게 되어 아쉬워할 일들을 말해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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