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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08일 (화) 10:22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Ⅳ

- 유명한 봉우리, 숙소, 자생식물, 인디언 격전지역 -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

- 유명한 봉우리, 숙소, 자생식물, 인디언 격전지역 -

그랜드 캐년은 지구의 역사요 인류 역사와 함께 변화해 가는 교과서라고 합니다. 그랜드 캐년은 20억년의 지층의 변화는 물론, 서울과 부산의 거리보다 길다고 하는 2 77마일이나 되는 길이로 곳곳의 전망대는 물론 브라잇 엔젤 츄레일, 사우스 개밥 트레일, 사우스 트레일과 투사얀 인디언 유적지, 350개의 site 가지고 있는 마더 캠프 그라운드, 데저트 뷰의 50 소의 그라운드, 7마일 럿지, 퀄리티인, 모큐이 럿지, 베스트 웨스턴 그랜드 캐년 휴식처가 있어 여행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니 예약만 오래전에 해두면 아주 멋진 휴가를 보낼 것입니다. 또한 하바슈라는 캐년이 있어 유일한 폭포와 호수도 있고 멋진 절경이 있어 그랜드 캐년의 흥미를 자아내는 노스 림이 있어 겨울을 제외한 하나의 관광코스로 의미를 효과적이고 입체적인 자연을 만끽할 있으며, 8 145피트의 엔젤 부라잇 포인트 라는 봉우리를 위시해서 8 803피트의 임페리얼 봉우리, 마블 캐년이라는 노스 림과 사우스 림을 잇는 말하자면 89A 하이웨이가 지나는 콜로라도 강를 건너는 그랜드 캐년 최북단에 위치한 곳도 있는데 계곡을 횡단하는 길이가 616피트나 되고 높이 800피트의 계곡을 건너는 높은 다리는 건너는 사람마다 아슬아슬한 스릴을 느끼게 하고 있으며 건너면서 보는 경치는 그야말로 일품으로 시간만 허락된다면 한번 다녀오시도록 권하고 싶은 곳입니다. 그런가 하면 노스 주변엔 개밥 이라는 고원지대가 40마일이나 이어 지는데 야곱레익이라는 곳에서 시작되는 소나무 사이로 백양나무 숲이 밀집돼 있는데 백양나무는 그늘 속에 자라길 싫어해 소나무 위로 올라와야 햇빛을 받을 있기에 몰려 자생하고 있다고 공원 관리자는 전하고 있습니다. 봄이면 푸르고 잎의 청신한 나무로, 가을이면 가을대로 황금색으로 변한 낙엽이 되어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멋진 모습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랜드 캐년까지 왔으면 코랄 핑크 샌듄 이라는 국립공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은데 캐납과 자이언 국립공원 사이에 분홍색 몰래로 넓고 넓은 지역 전체가 덮여 광활한 모래 사장이 왠말이냐며 신기해 하는 곳으로 캠핑장이 주변에 있어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하루를 정리할 있어 좋고 파이프 스프링 내셔날 모뉴멘트는 서부지역으로 진출하려는 백인과 인디언들의 격전지로 알려져 투쟁역사를 살펴보는 교육장소로 어린아이들이나 학생들과 함께 떠나는 가족 여행자한테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노스 근처엔 그랜드 캐년 럿지를 비롯해 야곱레익인, 개밥럿지가 있어 겨울철을 제외하곤 디모트라는 캠핑장과 함게 인기 있는 곳입니다. 공원 연락처로는 피인박스129 그랜드 캐년 아리조나86023, 전화(602)638-7888 하면 자세한 정보를 받을 있습니다. 유타주의 자이언 캐년과 브라이스 캐년도 일정에 넣어 다녀오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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