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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08일 (화) 10:18
Grand Canyon 국립공원 - Ⅱ

- North Rim과 관광의 성수기 -

<Grand Canyon 국립공원> -

- North Rim 관광의 성수기 -

 기가막혀 말이 안나온다는 옛말이 바로 그랜드 캐년을 두고 나온 같습니다. 그랜드 캐년의 전망대에서 앞을 보고 밑을 보면 까마득히 내려다 보이는 같은 파란 콜로라도 강물이 햇빛에 부시고 없이 펼쳐지는 광활한 대지엔 풀한포기, 나무 한그루 자라지 않는 사막의 연속이며 협곡과 크고 작은 골짜기 붉은 색의 조화를 이룬 바위, 기암 절벽을 이룬 층층의 지층을 이룬 모습을 보며 위대한 신의 걸작품을 보는 것만으로는 아까워 사진에 담고 자료를 사고 망원경으로 살펴보며 광활한 사막을 통해 서부 개척사를 회상케하는 , 원대한 꿈을 간직하며 평화롭게 살았어야 인디언에게 너무나 죄책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런 곳에서 용감무쌍하고 용맹한 기세로 끝도 없이 넓어진 대륙 끝까지 달려가는 모습을 연상하며 황야의 무법자나 도망자, 혈투, 역마차등 번씩 보았음 직한 영화를 떠올리게 됩니다. 콜로라도 강을 사이에 두고 North Rim 사우스 림이 있는데 평균 고도가 1500피트으로 낮은 사우스림엔 도로가 정비돼 겨울철에도 관광객을 받는 편이지만 North Rim 문을 닫게 됩니다. 1540 정복자에 의해 발견됐다고 하지만 인디언들은 전에도 생활 터전으로, 부족의 파워형성장으로, 창과 활로 용맹을 떨치고 강물을 이용, 주변 농사를 지었으며 1896 5 웨슬리 파웰이라는 소령에 의해 콜로라도 강을 따라 탐사가 계속되어 지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느 관광지와 마찬가지로 휴가철이 관광철이 되고 있으며 메모리얼 데이부터 레이버 데이까지가 더욱 성수기를 이루며 6월과 9월에 여행을 떠나는 이가 많기 때문에 사전계획을 세우고 현지 사정을 살펴보며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말하자면, 평균기온이 80, 90, 100 올라갈 때와 밤에는 40 이하로 내려가는 관계로 밤낮기온의 차와, 호텔 컨디션, 기후등을 고려하고 일정을 세워 지도, 램프, 후레쉬라이트, 간식, Gas, 차량점검, 식사, 식수, 읽을거리 등을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왜냐하면 없이 펼쳐지는 사막을 횡단하다 보면 시간을 달려도 동네 구경 못하고, 그러다 보면 gas 바닥이 경우나 황당한 차량문제가 발생돼 힘든 여행을 해야 한다면 계획 할때 처럼 기분좋고 효과적인 여행을 못하고 지루하고 피곤하여 성과가 반감된다면 다음에 계획을 세우는데도 반감 또는 의욕적인 진행이 없기 때문입니다. 10월이면 추워지고 밤에는 영하로 내려가며 눈이 내리기 시작하기 때문에 9월에 좋은 계절이라고 여겨지지만 언제가 제일 좋다고 단언하긴 곤란합니다. 개성과 성격, 취향, 기호, 휴가시기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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