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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수)
정자나무 칼럼
문화칼럼
여행 칼럼
不惑, 知天命, 耳順
> 칼럼
토속적인 식성은 애국심? 한국문화의 자부심?
캐리비안 크루즈를 탔을 때이었다.  친구부부들끼리 연중에서 제일 싼 9월 비수기에 가게도, 애들 학교에 차를 태워다 주는 일도 모두 던져버리고 속세를 떠나 출가하는 비장한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었다. ...
태국에서 한식의 세계화 초석을 놓다.
태국에서 국제의학세미나를 주관할 때이었다.  미리 준비한 일정이 호텔에서 순조롭게 진행이 되어 별로 할 일이 없고 긴장이 풀렸다.  9박10일 동안 세계적인 의학자와 집중적으로 세미나와 워크샵을 하는...
파나마에서 걸레탕이 된 하모니탕
여행지에서 먹는 일은 집에 있을 때와는 달리 여행의 한 축으로 추억의 주제가 되는 경우도 그만큼 많다.파나마에 갔었을 때의 추억이다.  그 때도 엄청 할인 된 항공표를 발견 하는 순간 순발력 있게 전화 몇 ...
중년층은 지금 은퇴자금 위기
샌드위치세대로 알려진 40대 중년층의 은퇴자금 부족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매스콤을 탄다. 여러 요인이 있지만 무엇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들이는 소득보다 지출하는 비용이 더 증가하...
동성애자의 동성결혼
일찍 한국에서는 동성동본의 결혼을 법으로 금지하다가 근래에 8촌 이내를 벗어나면 허용하는 법이 시행 되어 많은 동성동본의 사실혼 커플들이 해방되었다. 옛 말씀에 동 고조 팔촌(同 高祖 八寸)이라는 단어를 종중...
상하이엑스포 한국관을 울산으로 옮겨오자
상하이 엑스포는 여섯 달 동안 각종 세계 기록을 남기고 지난 10월 31일 축제의 막을 내렸다. 여의도 3분의 2 크기의 부지에 190개 국가, 56개 국제기구, 18개 기업관이 설치돼 무려 7300만명이 관람했다. 하루에 10...
새해아침, ‘대한민국 국기게양식’ 보고 싶다
 2010년 1월 1일 아침에 본 세계뉴스 중, 한 해가 다 가도록 남아있는 선명한 기억이 하나있다. 중국 천안문 광장에서 행하던 국기 게양식 광경이다. 아침 햇살을 받으며 하늘 높이 올라가는 오성홍기는 그들의...
수원(水原)
팔도 강산에서 부자를 하나씩 데려다가 살게 함으로써 문명촌을 만들었다는 전설을 지닌 수원의 북문(長安門)에서 합승을 내려 성내, 동네 이름도 향기로운 그 옛날의 양반 상놈 시대의, 거리거리를 상상하면서 그림...
비가 오는 소리
얼마 만에 빗소리를 듣고 앉아 있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가끔은 하늘도 쳐다보고 산다고 자부심을 가졌는데 십수년만에 화분을 내놓고 비를 맞추다 보니 빗소리까지 듣게 되는 호사를 하게 되었다.  비가...
로또에 당첨 되면 좋겠네
주간지에서 읽은 얘기가 생각 나서 나 스스로 반성을 하게 되었다.어느날 신이 화가 잔뜩 나서 억울해 하고 있었다.  옆에 있던 신이 이유를 묻자 어떤 놈이 사업에 실패하고 애처롭게 “로또에 당첨 되게 해 달...
원인제공자와 미필적 고의
원인제공자, 미필적 고의가 풍기는 느낌은 과히 좋은 기분이 아니다.대개는 교통사고에서 혼자 편하자고 멋대로 운전하는 Selfish 들이 무책임하게 교통질서를 무시하고 휑하니 지나 간 후에 뒤에 가던 차들이 놀라거...
화초가 선택하는 삶
온통 피곤하다는 사람들 뿐이다.피곤하다는 말을 많이들도 한다.예전에는 사람들이 그렇게 피곤하다는 말을 많이들 하지않았던 것 같은 데 요즈음에는 조금만 지루해도 시쳇말로 영양가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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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by me
본격적인 여름이 되기도 전에 날씨가 미쳤는지 무지하게 더워 돌아 버리겠다.  에어컨이 돌아 가도 게릴라 같이 창틈으로 숨어 든 뜨거운 공기 덩어리가 둥둥 떠다니고 있는 것 같다.에어컨에 코 박고 살 ...
Mother Nature
어릴 때부터 짐승 키우는 것을 좋아 해 어릴 때부터 개, 닭, 고양이, 종달새, 십자매, 호금조, 백문조, 앵무새, 금붕어, 열대어 뿐 아니라 시골 냇가에서 건져 온 미꾸라지, 송사리, 모래무지와 심지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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